[준PO] `경남 라이벌` 롯데-NC, 30인 엔트리 발표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가 준플레이오프에 출전할 30인 엔트리를 발표했다.

KBO는 7일 준플레이오프에 출전할 엔트리를 발표했다. 롯데는 투수 13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6명을 명단에 올렸다. NC는 투수 12명, 포수 3명, 내야수 9명, 외야수 6명으로 구성했다. 준플레이오프에 앞서 롯데는 투수를 NC보다 1명 더 많이 합류시켰고, NC는 와일드카드 결정전과 마찬가지로 내야수를 9명으로 구성했다.

두 팀은 8일 준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롯데는 조쉬 린드블럼을, NC는 에릭 해커를 선발로 예고했다.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가 준플레이오프 엔트리를 발표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 롯데 자이언츠 30인 엔트리 투수(13명) : 손승락 송승준 박세웅 김원중 이명우 조정훈 박진형 린드블럼 레일리 배장호 김유영 장시환 박시영



포수(3명) : 김사훈 나종덕 강민호

내야수(8명) : 문규현 신본기 이대호 황진수 최준석 정훈 김동한 번즈

외야수(6명) : 전준우 이우민 나경민 김문호 박헌도 손아섭



◆ NC 다이노스 30인 엔트리 투수(12명) : 해커 임정호 이민호 정수민 임창민 원종현 맨쉽 장현식 이재학 김진성 구창모 최금강

포수(3명) : 박광열 김태군 신진호

내야수(9명) : 박민우 모창민 이상호 지석훈 손시헌 박석민 이호준 스크럭스 노진혁

외야수(6명) : 김준완 김성욱 권희동 이종욱 나성범 이재율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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