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류중일 제12대 LG 트윈스 감독 취임식이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30년동안 '삼성맨' 이었던 류중일 감독이 LG 트윈스 지위봉을 잡았다. 한편, LG는 지난 3일 류중일 감독과 계약기간 3년 총액 21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5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국내 감독 최고 대우다.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이 루제국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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