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1일 열린 2017-2018 도드람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흥국생명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2(23:25 25:19 20:25 25:22 15:5)로 이겨 첫 승을 거뒀다.
이날 43점으로 시즌 첫 승을 이끈 흥국생명 심슨은 경기 후 코트에서 남자친구 라이언으로 부터 깜짝 프로포즈를 받았다.
심슨은 코트에서 무릎을 꿇은 라이언의 사랑의 프로포즈를 뜨거운 눈물을 흘리면서 받아들였다.
라이언-심슨은 1년 6개월 동안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슨은 라이언의 방한 자체를 몰랐다고 전해진다.
깜짝 프로포즈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흥국생명 심슨. 남자친구 라이언의 깜짝 프로포즈를 받아들인 흥국생명 심슨.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