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오는 25일(수)부터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2017 KBO리그 한국시리즈의 입장권 예매를 22일 오후 2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한국시리즈’를 검색해 예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인터파크와 전화,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한국시리즈 입장권은 예매로 전량이 매진될 수 있으며, KBO는 예매 표 중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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