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컬투쇼’ 에픽하이가 정규 9집 앨범 활동은 방송보다는 공연과 콘서트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에픽하이는 23일 오후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를 발매했다. 당일 오전에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멤버 타블로는 “에픽하이 9집 앨범 활동의 처음이자 마지막 방송 출연이 컬투쇼일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컬투쇼’ 에픽하이가 정규 9집 앨범 활동은 방송보다는 공연과 콘서트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사진=에픽하이 공식 SNS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가 “마지막이라고 못을 박을 정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고 타블로도 이에 동의했으나 9집 활동의 무게중심을 어디에 둘지는 확실히 했다.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에는 아이유와 송민호, Simon Dominic와 The Quiett, 이하이와 수현, 김종완(NELL)과 Crush 등도 피처링 형태로 참여했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