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31일 송중기와 송혜교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 UAA측은 두 사람의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결혼식은 약 1시간 동안 주례 없이 진행됐다”며 “사회는 송중기의 오랜 친구가 맡았고, 축하 편지는 이광수(신랑 측), 유아인(신부 측)이, 축가는 옥주현이 맡아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두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며 “다시 한 번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두 사람의 앞날에 진심어린 축복과 응원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늘(1일)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신혼살림은 송중기가 지난 1월 매입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단독주택에 꾸린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