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비가 오는 12월 1일 미니 앨범과 함께 가요계에 돌아온다.
비는 내달 1일 미니 앨범 ‘MY LIFE 愛'마이 라이프'’ 발매를 확정 짓고, 컴백한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비의 첫 미니앨범 ‘MY LIFE 愛'마이 라이프'’을 12월 1일 공개합니다”라며 녹음실에서 녹음 중인 비의 모습을 공개했다.
‘MY LIFE 愛'마이 라이프'’는 지난 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최고의 선물’ 발매 이후 11개월 만이며, 앨범으로는 2014년 6집 ‘RAIN EFFECT’ 발매 이후 3년 만이다. 신보앨범 ‘MY LIFE 愛'마이 라이프'’는 비, 정지훈의 라이프(LIFE), 그가 살아온 인생과 앞으로의 삶 깊숙이 자리잡은 음악을 愛(사랑 애)로 표현했다. 지금의 비를 있게 한 음악과 그를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특별한 패키지 앨범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오랜 시간 가수 비를 있게 해준 팬들을 위해 비가 직접 기획한 패키지로 구성 될 예정이다. 이는 가수 비 자신이 걸어 온 인생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그 동안의 추억을 되짚어보는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한편 비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선배군단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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