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하영과 지원의 랩대결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프로미스의 방’에서는 리듬파워가 출연해 프로미스의 랩 대결의 심판으로 활약한 가운데 지원이 강렬한 가사로 승리를 거두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이들은 하영과 지원을 가장 뛰어난 멤버로 지원해 최종 대결을 펼쳤고, 이에 하영은 가사 노트까지 가져와 “벌써 내 나이 스무 한 살. 이 나이는 내게 너무 무거워 버거워”라며 덤덤하게 랩을 펼쳤다.
이어 지원은 “JYP에서 3년! 박진영 피디님 보고 있나? 이만큼 컸어요”라고 강렬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리듬파워는 전원 지원의 손을 들어주면서 멋진 랩대결이 마무리지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