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지난 27일 오후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 별들의 축제, ‘2017 KLPGA 대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정은이 대상 등 7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고 장은수가 영예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KLPGA 프로들은 고은 한복과 드레스를 입고 나와 시상식장을 환하게 밝혔다.
골프복이 아닌 한복과 드레스로 한껏 멋을 낸 KLPGA 프로들의 아름다운 자태를 모아봤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이정은이 조심스럽게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정일미가 고은 한복을 입고 챔피언스투어 상금왕을 수상했다. 해외 특별상을 수상한 김하늘은 미니 원피스로 멋을 냈다. K-10 클럽 윤슬아는 예쁜 한복을 입고 수상했다. 이날 단상에 오른 수상자들은 고은 한복과 예쁜 드레스로 시상식장을 화려하게 밝혔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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