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 아이유·유희열을 팬으로 거느린 가수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선우정아가 MBC ‘미스터리 음악 쇼 복면가왕’ 출연자 ‘레드마우스’가 아니냐는 추측 속에 관심을 받고 있다.

데뷔 12년차 가수인 선우정아는 아이유와 유희열 등 동종업계 유명 종사자들이 ‘좋아하는 음악가’로 꼽을 정도로 인정받고 있다.

선우정아는 가창뿐 아니라 작사·작곡·편곡 나아가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빼어나다. 이하이와 GD&TOP, 2NE1과 현아 등의 곡에 참여했다.

2014년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선우정아는 장르분야 최우수 팝 음반상과 종합분야 올해의 음악인상 2관왕에 올랐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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