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전현무의 ‘악마의 스타일링’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8일 방송예정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악마의 스타일링’에 위기를 맞이한 헨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헨리가 무지개 모임의 회장 전현무 집에 방문했다. 그가 처음 방문한 전현무의 집에서 생각지 못한 위기에 봉착해 당황했다는 전언이어서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야기한다.
다름 아닌 ‘나 혼자 산다’의 공식 패션 테러리스트 전현무가 헨리에게 ‘악마의 스타일링’을 시도한 것. 제작진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록 스피릿’ 티셔츠와 캐릭터 청바지를 건네는 전현무의 손길에 얼음이 된 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영혼이 빠져나간 듯 멍한 표정의 헨리와 달리, 전현무는 자신의 스타일링이 마음에 드는지 만족의 잇몸 웃음을 터트리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전현무는 “정말 구린 거 하나 줘야 되는데~”라고 말하며 자신이 가진 옷 중 ‘최악의 옷’을 고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후문이어서 그의 손길을 닿은 헨리의 모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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