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걸그룹’ 하이큐티, 두 번째 싱글 ‘하얀 겨울’ 발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평균 나이 13.6세 최연소 키즈 걸그룹 하이큐티가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

8일 하이큐티 측은 “하이큐티가 8일 정오 디지털 싱글 ‘하얀 겨울’(White Winter)을 발매한다”고 말했다.

‘하얀 겨울’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내는 첫 겨울, 첫 번째 데이트 그리고 때마침 내리는 첫 눈까지 더할 나위 없이 모든 게 완벽한 하얀 겨울을 깜찍하고 경쾌하게 담은 곡이다. ‘하얀 눈’을 ‘하얀 별이 내려와’로 표현한 가사가 돋보인다.

하이큐티 사진=스페이스뮤직
특히 디제이버디가 작곡하고 방송작가와 희곡작가로 활동 중인 강한별이 작사해 올 겨울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하이큐티는 상큼한 유진과 발랄한 윤정, 심쿵 예고 하영, 깜찍한 은정, 귀여운 채린 등 다섯 소녀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하이큐티는 활발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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