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CL(씨엘)의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화보가 재주목받고 있다.
W 코리아는 과거 공식 인스타그램에 "이보다 더 강렬할 순 없다. 카리스마 넘치는 솔직하고 당당한 애티튜드로 캘리포니아의 뜨거운 햇살 아래 살결을 드러낸 슈퍼우먼, CL"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씨엘은 W 코리아의 지난 6월 커버 모델로 발탁됐으며 사진 속 씨엘은 다양한 수영복과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씨엘 특유의 카리스마와 독특한 스타일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룹 투애니원 출신 씨엘이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이하 ‘이중생활’)에서 미국 활동을 하며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하며 주목 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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