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한지민이 ‘두개의 빛’ 홍보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수영 #두개의빛 #comingsoon #12월21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한지민이 직접 찍은 듯한 영화 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부른다.
‘두개의 빛: 릴루미노’는 시각장애인 사진동호회에서 만난 수영과 인수가 사진을 완성해가며 서로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다. 한지민은 ‘두개의 빛’을 통해 박형식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더 없이 따뜻하고 포근한 멜로를 그려냈다.
영화는 21일 오후 3시 ‘두개의 빛: 릴루미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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