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23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2017-2018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가 열렸다.
현대건설은 9승 5패 승점 27으로 2위, 최근 7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도로공사는 10승 4패 승점 31점으로 1위다.
도로공사 이효희가 볼을 살려내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