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케이토토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017년 마지막 날 벌어지는 WKBL과 KBL 경기를 대상으로 승부를 맞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국내여자프로농구 WKBL의 경우 31일 오후 5시에 벌어지는 KDB생명과 KB스타즈의 경기가 선정됐으며, KBL에서는 같은 날 밤 10시에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SK-고양오리온의 맞대결로 승부 맞히기를 시행한다.
스포츠토토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해당 개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팬들 중 두 경기의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 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피자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SK-오리온은 스포츠토토 공식 페이스북에서 ‘토토 프리뷰’ 코너를 통해 양팀의 올 시즌 전적은 물론, 득점과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의 평균 성적과 맞대결 승률 을 제공하고 있다
‘토토 프리뷰’에 따르면, SK에게는 ‘헤인즈가 이끄는 막강 포워드 군단’이라고 평하며 ‘매우 맑음’을, 그리고 오리온은 ‘각성한 최진수, 반격 준비 완료’라며 ‘흐린 뒤 맑음’으로 평가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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