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 오혁이 느릿함의 끝을 보여줬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그 녀석들의 이중생활’에서는 혁오밴드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를 구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혁오는 암스테르담 구경하기 전에 아침식사를 했다. 모든 멤버가 나와 식사를 했지만, 왠일인지 오혁이 보이지 않았다.
오혁은 늦잠을 잤던 것. 늦게 일어났음에도 오혁은 느릿느릿하게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뒤늦게 오혁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눈치를 주기 시작했다. 그래도 멤버들은 준비해논 음식을 오혁에게 주면서 구박했다.
“괜찮지? 늦게 일어나서 늦게 먹고”, “제일 늦게 태어나고”라는 구박에도 오혁은 맛있게 햄버거를 먹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