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수원 삼성이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크리스토밤(27)을 임대 영입했다.
1990년생의 크리스토밤은 수비력과 공격력을 두루 갖춘 측면 자원이다. 윙어는 물론 풀백, 윙백도 소화할 수 있다.
크리스토밤은 코리치안스 유스 출신으로 이번 시즌 브라질 세리에B(2부리그) 파라나에서 32경기를 뛰며 1부리그(세리에A) 승격을 이끌었다.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크리스토밤은 팀 훈련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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