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김웅빈(21)이 오는 15일 14시에 논산훈련소에 입소, 상무 소속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김웅빈은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군사교육을 받은 뒤 상무 야구단에 합류한다.
김웅빈은 2017시즌 67경기에 나서 타율 0.252 3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넥센 내야수 김웅빈(사진)이 15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한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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