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론상 완벽한 남자’에서 김상혁이 최종 주자로 선발됐다.
12일 방송된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완남)는 매칭남들을 신동을 비롯한 주우재, 유도 코치 조준호, 양상국, 로빈 데이아나, 샘 오취리, 빅원, 김상혁이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 미스코리아 출신의 발레리나 김사랑 씨는 의외로 먹는 것을 좋아하고, 야구를 취미로 하는 매력적인 면모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마지막으로 남은 최종 이완남은 예전 클릭비 멤버 김상혁으로 꼽혔고, 두 사람은 이날 달콤하고 풋풋한 첫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이날 김상혁은 김사랑의 미모에 반한 듯 제작진에게 “멀리서 오시는데 너무 예쁘신 거다. 이완남 나오길 잘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