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남` 김상혁X김사랑, 최종 결정.."나오길 잘 했다고 생각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이론상 완벽한 남자’에서 김상혁이 최종 주자로 선발됐다.

12일 방송된 JTBC '이론상 완벽한 남자'(이완남)는 매칭남들을 신동을 비롯한 주우재, 유도 코치 조준호, 양상국, 로빈 데이아나, 샘 오취리, 빅원, 김상혁이 출연했다.

이날 의뢰인 미스코리아 출신의 발레리나 김사랑 씨는 의외로 먹는 것을 좋아하고, 야구를 취미로 하는 매력적인 면모를 뽐내 눈길을 모았다.

사진=이론상 완벽한 남자 캡처
이날 마지막으로 남은 최종 이완남은 예전 클릭비 멤버 김상혁으로 꼽혔고, 두 사람은 이날 달콤하고 풋풋한 첫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이날 김상혁은 김사랑의 미모에 반한 듯 제작진에게 “멀리서 오시는데 너무 예쁘신 거다. 이완남 나오길 잘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