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서민정 “결혼기념일? 함께 있어 본 적 없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서민정이 결혼기념일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이방인’에서는 서민정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는 서민정에게 “결혼기념일 어떻게 보내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민정은 “8월에 결혼식을 올렸다”며 “매년 8월은 한국에 간다. 그러다 보니 함께 있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서민정 남편은 “결혼기념일, 아내 생일, 딸 생일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후 자막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자상한 남자’라고 나와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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