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유키스 준이 ‘더유닛’에서 1위의 자리를 재탈환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는 파이널 진출 유닛 발표식이 진행됐다.
이날 남자 유닛B조에서는 유키스 준과 빅플로 의진이 1위 후보에 올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더유닛’ 유키스 준X빅플로 의진 사진=‘더유닛’ 방송캡처
베네핏과 유닛메이커들로부터 받은 229,486표로 유키스 준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저희 ‘All day’팀이 상위권에 다 올라왔다. 멤버들을 뽑은 사람으로서 기분이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덧붙여 “‘더유닛’ 멤버들, 모두 멋진 사람인 거 알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2위를 차지한 빅플로 의진은 200.196표를 획득했다. 그는 “점점 더 어깨가 무거워진다. 더욱더 빛나도록 열심하 노력하겠다”며 열의를 불태웠다.
한편 파이널 진출에 앞서 데뷔 순위권에는 9위 대원 8위 마이네임 세용 7위 보이프렌드 동현 6위 지한솔 5위 핫샷 김티모테오 4위 빅스타 필독 3위 핫샷 고호정이 이름을 올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