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日 오키나와)=김영구 기자] KIA 타이거즈가 5일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일본 오키나와 킨구장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2015시즌을 마치고 경찰청으로 입대한 후 작년 9월에 제대하고 돌아온 KIA 꽃미남 박정수가 힘차게 불펜피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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