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고경표가 흔들리는 차 안에서 간신히 위기를 넘겼다.
5일 방송된 tvN ‘크로스’에서는 추돌사고 현장에서 임산부를 구하는 강인규(고경표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인규와 고지인(전소민 분)은 추돌사고 현장에서 다친 환자들의 응급처치를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강인규는 임신 중인 환자를 살리기 위해 구급차에서 처치를 하겠다고 나섰고 소속을 밝히라는 말에 고지인이 자신의 신분을 인증하며 병원으로 향하면서 긴박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흔들리는 차 안에서 강인규는 무사히 응급처치를 성공하며 위기를 넘기면서 의사로써 본분을 다했다.
한편 tvN ‘크로스’는 병원과 교도소를 넘나들며 복수심을 키우는 천재 의사 강인규와 그의 분노까지 품은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이 만나 서로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예측불허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다.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