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수 `입 찢어지게 좋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장충)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7-2018 프로배구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한선수 등 대한항공 선수들이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

11승 16패로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는 우리카드는 대한항공을 홈으로 불러들여 승점을 올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 대한항공은 우리카드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