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손흥민(27·토트넘)이 팀의 FA컵 16강 진출을 이끈 가운데 현지 언론으로부터 최고점 평가를 받았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포트 카운티와의 잉글랜드 FA컵 32강 재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손흥민은 후반 15분 교체될 때까지 공수에서 좋은 움직임을 선보였다. 특히 1-0으로 앞선 전반 34분 승리의 쐐기를 박는 도움을 기록, 라멜라의 골을 도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경기 후 손흥민의 활약에 최고점인 8점을 주었고 최우수선수로도 선정했다. 라멜라는 7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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