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14일 NC 최준석이 애리조나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최준석이 출국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NC는 지난 11일 자유계약선수(FA)자격으로 원소속팀인 롯데와 계약한 최준석을 보상 없이 데려오기로 롯데와 합의했다. 앞서 롯데는 최준석과 연봉 5500만원에 계약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