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인기가요’의 새 MC 민규, 채연, 송강의 첫 신고식이 오늘(18일) 치뤄진다.
18일부터 세븐틴 ‘민규’ , 다이아 ‘정채연’, 배우 ‘송강’이 ‘SBS 인기가요’의 새MC로 출격한다.
메인 MC로 ‘인기가요’에 합류한 민규, 채연, 송강은 이번 주 내내 함께 꾸밀 ‘스페셜 무대’ 준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다고.
이와 관련 연출을 맡은 임형택 PD는 “3명의 MC가 한 명씩 단독 파트의 무대를 꾸미고, 마지막에 세 명이 합동 댄스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은 “흥여신 ‘홍진영’의 컴백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어서 첫 MC를 맡은 이들 세 명의 무대 긴장을 ‘홍진영의 애교 배우기’로 재미있게 풀어보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홍진영이 ‘잘가라’로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아이콘, 세븐틴, 정세운, N.Flying, 구구단, VAV, 프로미스나인, 더 이스트라이트, RAINZ, 닉앤쌔미, 골든차일드, TARGER, 리브하이 등이 출연한다.
‘SBS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