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남자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1차 주행에서 트랙 레코드를 달성했다.
원윤종 전정린 서영우 김동현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4일 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봅슬레이 4인승 1차 주행에서 48초65를 기록했다.
4초92의 스타트를 기록한 대표팀은 9번 코스에서 약간의 충돌이 있었지만 무리 없이 경기를 풀어나갔다.
봅슬레이 4인승 대표팀이 1차 레이스에서 트랙레코드를 달성했다. 사진=AFPBBNEWS=News1 트랙레코드를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해 3월 열린 테스트이벤트에서 알렉산더 카스자노프(러시아) 조가 세운 49초97이다. 최종 순위는 1-4차 주행 성적을 합산해 결정된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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