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이 남다른 지식을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멕시코 친구들과 독일 친구들이 제주의 새하얀 설원 위에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나게 눈싸움을 마친 두 친구들은 밥을 먹으러 이동했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다니엘 사진="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다니엘은 “해녀가 만들어 준 음식 먹으러 갈 거야”라고 말했다. 이후 다니엘은 해녀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해녀는 공기 없이 잠수해서 해산물을 잡아 올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있다”고 알려 눈길을 모았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