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트리플더블 달성…11일 기념 시상식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브랜든 브라운(38·전자랜드)이 지난 2월27일(화) LG와의 경기에서 ‘트리플 더블’(35득점, 19리바운드, 11어시스트)을 달성했다. KBL은 오는 1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 부산 KT의 경기에 앞서 브라운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기념 트로피와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브라운은 현재 득점 5위(23.5점), 리바운드 2위(11.8개), 스틸 1위(2.0개), 블록 2위(1.7개)에 올라 있으며 공수에 걸친 맹활약으로 전자랜드의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자랜드 브라운(사진)이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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