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김영구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일본 오키나와 전지훈련을 마치고 8일 인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KIA 윤석민이 입국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
선수단은 귀국 후 9일 하루 휴식을 취한 뒤 10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시범경기를 준비할 계획이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병재, 정규직 불가 인턴을 프로젝트 매니저?
▶ DJ DOC 이하늘 “에픽하이 미쓰라한테 진다”
▶ 트와이스 모모, 과감하게 드러낸 아찔한 노출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