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사라진 밤’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수성 중이다.
1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라진 밤’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5만9926명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총 누적관객수는 71만 4131명이다.
‘사라진 밤’은 아내(김희애 분)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분)과 그런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 분)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특히 이 작품은 김희애의 3년 만에 복귀작이자 웰메이드 스릴러라는 평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같은날 ‘리틀 포레스트’는 일일관객수 3만94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115만3609명을 기록하며 2위에 랭크됐다.
이어 ‘툼레이더’가 일일관객수 2만7976명, 누적관객수 40만2963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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