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노사연과 김종환이 디너콘서트를 위해 뭉쳤다.
오는 5월 7일 오후 6시 30분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 2층에서 노사연과 김종환은 어버이날을 맞아 디너콘서트를 펼친다.
이번 디너콘서트에는 ‘바램’, ‘이 마음 다시 여기에’, ‘돌고 돌아가는 길’, ‘만남’ 등 심금을 울리는 음악과 각종 TV 프로그램에서 입담을 뽐내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는 노사연과 ‘존재의 이유’, ‘사랑을 위하여’, ‘백년의 약속’, ‘사랑하는 이에게’, ‘슬퍼하지마’ 등으로 최고의 전성기를 맞으며 천 만장에 육박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성인 발라드의 거장 김종환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노사연과 김종환은 2030세대의 자녀를 둔 부모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티스트다. 뛰어난 가창력과 입담으로 대학가요제부터 현재까지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노사연과 바램을 작사·작곡하고 수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싱어송라이터 김종환, 이 두 아티스트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아울러 코스 요리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 공단이 선정한 대한민국 조리 명장 김송기 총괄 셰프가 이끄는 조리팀이 참여한다. 김송기 총괄 셰프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국빈 만찬 행사 케이터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2018 노사연&김종환 어버이날 디너콘서트’ 티켓 예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옥션, 11번가, 예스24, 하나티켓 등 예매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단체 예약은 롯데호텔서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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