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31일 2018시즌 팬사랑 페스티벌 매진 임박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롯데자이언츠가 오는 31일 개최하는 팬사랑 페스티벌이 2만 5000천석 매진을 앞두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첫 번째 팬사랑 페스티벌로 모든 입장관중에게 붉은색 동백 폴라플리스를 제공하는 특별 패키지를 진행하고 있다. 동백 폴라플리스는 꽃샘추위에 야구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포근한 소재이며 총 두 가지 사이즈(사이즈 2종, M-95~100사이즈/ XL-105~110사이즈)로 제작되어 선착순으로 선택할 수 있다.

팬사랑 페스티벌의 첫 모델로 나선 손아섭은 “동백 폴라플리스를 실제로 입어보니 가볍고 따뜻하다. 쌀쌀한 봄날씨에 야구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좋은 선물이 될 것 같다.”라고 착용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날 입장 요금은 기존 주말요금제에 상품 가격을 더한 특별 요금제로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진을 앞두고 있다. 구단은 매진에 대비하여 동래경찰서와 연계한 암표 근절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잔여석 발생 시 이 날 관중 입장 시간인 오후 2시부터 현장판매 할 예정이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