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황석조 기자] SK와이번스 홈런공장이 4일 가동을 시작했다. 시작은 로맥이다.
로맥은 4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3회말 주자 1,3루 찬스에서 상대투수 정용운의 126km 체인지업을 공략, 스리런 홈런을 날렸다. 이 홈런으로 SK는 5-2 역전에 성공했다.
로맥은 시즌 6호이자 지난 3월30일 한화전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홈런포를 때리고 있다.
SK 로맥(사진)이 4일 KIA전서 3회말 역전 스리런포를 날렸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