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배기성이 자신이 참여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 OST ‘오빠간다’를 셀프 홍보했다.
배기성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부탁드립니다~~~^^시청자여러분~~~ 부잣집아들 재밌네요~~~ 파이팅! #부잣집아들 #김지훈 #오빠간다 #배기성 #일요일저녁 #MBC #엔딩곡”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부잣집 아들’ 방송에서 ‘오빠간다’가 흘러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부잣집 아들’의 두 번째 OST ‘오빠간다’는 어쿠스틱 팝 장르이며 어쿠스틱 리얼 악기들의 아름다운 연주와 더불어 대중적인 멜로디와 힘을 북돋아주는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배기성 특유의 한국적인 간드러짐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으며, 힘들고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일상에 활력소를 불어넣어주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겨있다.
한편 배기성은 지난 8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미모의 아내와 신혼집을 공개, 달달한 일상을 보여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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