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주원이 백골부대 조교로서의 근황을 직접 알렸다.
주원은 9일 방송된 대한민국 육군 SNS 라이브에 참여했다. 는 화생방 훈련에 대해 "방독면을 빠르게 쓰고 벗고 이후 어떻게 전투하는지 배우는 훈련이다"며 "많이 걱정 안 해도 된다. 요새 방독면 좋아졌다. 양쪽에 정화통이 있어서 한쪽만 빼면 아예 가스가 안 들어온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은 "최근에 권지용 훈련병이 있었다. 굉장히 열심히 하더라. 멀리서 봐도 잘 어울리는구나 싶었다.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말했다. 한편 주원은 지난해 5월 현역으로 입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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