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이수경이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고 새 출발을 알렸다.
10일 오전 에코글로벌그룹은 “최근 당사는 배우 이수경 씨와 좋은 인연으로 만나 전속계약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에코글로벌그룹 장철한 본부장은 “이수경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을 전한다”며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것은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배우 이수경’만의 색깔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배우이기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배우 이수경이 에코글로벌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 사진=MBN스타 제공
덧붙여 “서로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수경 배우가 다방면으로 빝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수경 배우의 향후 행보에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에코글로벌그룹에는 배우 다니엘 헤니를 비롯해 소녀시대 수영, 배누리, 동현배 등이 소속돼 있다.
▶이하 에코글로벌그룹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코글로벌그룹입니다.
배우 이수경 씨와의 전속계약과 관련하여 공식입장 전달해드립니다.
최근 당사는 배우 이수경 씨와 좋은 인연으로 만나 전속계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에코글로벌그룹 장철한 본부장은 “먼저 이수경 배우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쁜 마음을 전합니다.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것은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배우 이수경’만의 색깔을 가지고 활발하게 활동 하고 있는 배우이기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서로간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하여 이수경 배우가 다방면으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라고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수경 배우의 향후 행보에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