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1년 6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한 첸백시 유닛 결성 비화가 새삼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그룹 엑소 유닛 첸백시의 시우민, 첸, 백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백현은 ‘첸백시’로 유닛을 결성하게 된 이유에 대해 “저희가 운동을 같이 하는데 트레이너 분이 세 명이 키도 비슷하고 같이 해도 잘하겠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저희가 정말 회사에 건의해서 이렇게 유닛으로 만들게됐다”면서 “이름을 대중적으로 부르기 쉽게 만들었다. 이 조합을 바꿔봤는데 첸백시가 제일 낫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첸백시는 10일 오후 6시에 두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데이즈(Blooming Days)'를 발표했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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