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류준열이 그림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지난 18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옆태를 자랑하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긴 기럭지로 모델 포스를 발산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류준열은 19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독전'(감독 이해영)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독전’에서 조직으로부터 버림받은 연락책 락 역을 맡아, 색다른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독전’은 오는 5월24일 개봉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