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타격 부진에 빠진 NC다이노스가 타격코치를 교체했다.
NC는 1일 양승관 퓨처스팀 타격코치를 N팀(1군)타격코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N팀을 맡았던 이도형, 김민호 타격코치는 퓨처스팀(C,D팀) 타격코치로 옮긴다.
구단은 “팀 타선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데 따른 조치다”라고 설명했다.
NC는 지난달까지 현재 팀 타율 0.241로 10개 구단 중 꼴찌에 머물러 있다. 홈런도 24개로 최하위, OPS도 0.656으로 최하위다.
침체된 타격때문에 팀 성적도 13승18패, 8위에 그쳐 있다.
NC다이노스가 타격코치를 교체했다. 퓨처스팀에 있던 양승관 코치가 N팀으로 옮겼다. 사진=옥영화 기자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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