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한이정 기자] 두산 베어스 양의지가 시즌 5호 홈런을 터뜨렸다.
양의지는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 5번 포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부터 홈런을 신고했다.
0-1인 2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양의지는 금민철의 132km 속구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5m. 시즌 5호.
양의지의 홈런에 힘입어 두산은 2회말 1-1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307억 타자 노시환 5월 타율 0.317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