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가 오는 12일 스포츠몬스터 고양점 코트M에서 열린다.
국내 팀 DESCENTE, ISE BALLERS, PEC, CLA CHAMPIONS, INPULSE와 일본 교류팀 STAMPEDE가 참가하는 프리미어리그는, 매 라운드 조별 예선, 4강, 결승 등을 통해 라운드 우승팀을 가린다.
1라운드는 일본 교류 팀인 STAMPEDE가 국내 팀들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2라운드에서는 국내 팀들이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KOREA3X3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경기 장면. 사진=한국3대3농구연맹 제공
KOREA3X3프리미어리그는 총 6개 구단은 5월부터 9월까지 정규라운드(9회)와 플레이오프(1회)를 통해 최강자를 가리게 된다. 라운드마다 획득한 승점을 바탕으로 정규리그 전체 순위가 결정된다. 플레이오프엔 상위 3팀과 와일드카드 1팀이 진출해 리그 챔피언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KOREA3X3프리미어리그 2라운드는 오후 12시부터 진행된다. 입장은 무료이며 STN SPORTS, NAVER LIVE, Youtube 등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