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SBS funE에서 방송된 ‘2018 드림콘서트’에서는 그룹 아스트로가 ‘니가 불어와’로 무대를 꾸몄다.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는 화려한 장식이 수놓인 블랙 앤 화이트 슈트룩으로 댄디한 분위기를 뽐냈다.
‘드림콘서트’ 아스트로 ‘니가 불어와’ 무대 사진=‘2018 드림콘서트’ 방송캡처
뿐만 아니라 스웨그 넘치는 랩과 ‘크레이지 섹시’, ‘바람이 너의 숨결 같아’ 등의 달콤한 가사로 듣는 이들의 귀를 매료시켰다. 특히 팬들의 열띤 함성과 떼창은 뜨거운 열기를 한층 더했다. 비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아스트로는 완벽한 무대와 섹시한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한편 지난 12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된 ‘2018 드림콘서트’에서는 태민, 레드벨벳, 세븐틴, NCT, 러블리즈, 여자친구, 마마무, 투포케이, 헤일로, 빅플로, 다이아, 유앤비, MXM, 더보이즈, 드림캐쳐, 프로미스나인, TRCNG, 골든 차일드, 마이틴, IN2IY, 립버블, 샤샤, 아이즈, 레인즈, 휘성, 윤하가 참여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