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을 밟았다.
21일 오전 방탄소년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BTS have arrived BBMAs”라며 빌보드 뮤직 어워드 도착을 알렸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레드카펫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방탄소년단, 빌보드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뿐만 아니라 여유로운 분위기와 남다른 카리스마로 방탄소년단만의 아우라를 내뿜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1일(한국시간) 오전 9시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BBMA)에 퍼포머로 참석한다.
멤버들은 지난 18일 오후 발표한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의 컴백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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