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일급비밀(TST)이 남다른 팬 사랑을 자랑하고 있다.
일급비밀은 오는 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LOVE STORY’(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LOVE STORY’는 90년대 팝스타일의 곡으로, 리더 아인이 안무에 우영과 정훈, 경하가 작사 및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일급비밀 사진=‘LOVE STORY’ 티저 영상 캡처, 일급비밀 SNS 캡처
특히 ‘LOVE STORY’ 티저 영상에는 팬들을 위해 직접 기획한 일급비밀만의 스포일러가 담겨있다. 지난 15일 데뷔 500일을 맞이한 일급비밀은 공식 SNS를 통해 이를 자축하는 이미지를 공개하는가 하면, 티저 영상에도 해당 이미지를 엿보이게끔 해 찾아보는 재미를 더했다. 데뷔 500일을 자축하는 이미지이자 일급비밀만의 팬 사랑 스포일러는 ‘LOVE STORY’ 뮤직비디오에도 계속 나올 예정이다.
일급비밀은 “약 1년 만에 새로운 곡으로 팬들 앞에 서게 돼 긴장도 되고,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하다”며 “이번 앨범은 멤버들의 참여가 높아서 더 애정이 간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많은 사랑을 부탁한다”고 컴백을 앞둔 소감도 전했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