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한이정 기자] 한동민(29·SK)이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했다.
한동민은 24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신고했다.
0-1인 3회말 1사 2루에서 타석에 선 한동민은 넥센 한현희의 135km 슬라이더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0m. 시즌 13호.
한동민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신고했다. 사진(인천)=김영구 기자 한동민은 지난 23일 경기에서도 4홈런을 때리며 무서운 타격감을 자랑한 바 있다. 한동민의 홈런은 다음날인 24일 경기에도 이어졌다. SK는 한동민의 2점 홈런에 힘입어 3회말 2-1로 앞서가고 있다. yijung@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소희 반전 매력, 청순미 & 섹시 비키니 핫바디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