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덕 감독 `송광민 너무 예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 김재현 기자]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질 2018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한용덕 한화 감독이 경기 전 송광민의 엄살에 장난으로 야단을 치고 있다.

34승 28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한화를 상대로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3위의 한화는 LG전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