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 해리 케인(25)이 토트넘 홋스퍼와 장기계약을 맺었다.
토트넘은 8일(현지시간) 케인과 새로운 6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다.
케인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골잡이다. 2014-15시즌 이후 139경기에서 105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해리 케인은 2024년까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는다. 사진=ⓒAFPBBNews = News1 2017-18시즌에는 24골(30경기)로 득점 3위를 기록했으나 2015-16시즌(25골)과 2016-17시즌(29골)에는 득점왕을 차지했다.
케인은 2016년 12월 주급 10만파운드(추정)에 2022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상대적으로 낮은 주급에 이적 루머가 떠돌기도 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2023년까지 계약을 연장한 데 이어 케인을 붙잡는데 성공했다. 영국 ‘미러’에 따르면, 케인의 새 주급은 20만파운드로 두 배가 인상됐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